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mechanism : 기계, 장치, 기구, 심리과정오늘의 영단어 - quarrel : 싸움, 다툼, 언쟁오늘의 영단어 - FIFA : 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국제축구연맹오늘의 영단어 - saparate : 분리하다, 나누다The more, the better.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오늘의 영단어 - grapple : 붙잡다, 쥐다, 파악하다, 맞붙어 싸우다: 붙잡기, 격투, 고심오늘의 영단어 - conglomerate : 대재벌기업오늘의 영단어 - myth : 신화, 전설, 꾸며낸 이야기다른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결코 우리가 상관할 문제가 아니다. -앤드류 매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