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랑(滄浪)의 물이 말고 깨끗하면 갓끈을 씻고 탁하면 발을 씻는다. 즉 물의 청탁(淸濁)에 따라서 갓끈을 씻을 수도 있고 발을 씻을 수도 있다. 사람은 그 마음씀에 따라서 선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고, 악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초사(楚辭)>에서는 어부의 말이라 하고 뜻을 달리 해석해서 치세난세(治世亂世) 각기 그 때에 따라서 출처진퇴를 하라고 말하고 있다. -맹자 책임 있는 곳에 주인이 있다. -안창호 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먹는다 , 좋은 것을 버리고 나쁜 것을 가진다는 말. / 착한 아내를 버리고 우둔한 첩을 좋아한다는 말. 나는 법을 가르칠 수 없는 자에게는 더 빨리 추락하는 법을 가르쳐라 - 프레드리히 니체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 건곤역간(乾坤易簡)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堯), 순(舜)의 처세를 말한 것임. -역경 오늘의 영단어 - thorny : 가시가 많은, 가시같은, 고통스러운, 곤란한물때 썰때를 안다 , 사물의 형편이나 진퇴(進退)의 시기를 잘 안다.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 변변하지 못하기로는 마찬가지면서 그래도 서로 따지거나 비교하는 못난 사람들의 짓을 탓하는 말. 악한 사람이 아니라도 악인을 가까이하면 반드시 악인이 된다. -일 련 오늘의 영단어 - judiciary : 사법의, 재판관의: 사법부, 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