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ch coin, much care. (돈이 많으면 걱정도 많다.)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 -시경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법구경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 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名聲)의 세 가지이다. -탈무드 즐거움은 저절로 즐거운 것이 아니고 재앙을 염려했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 destructive : 파괴적인, 해로운, 유해한뒷목이 부드러우면 절대로 중풍에 걸리지 않습니다. 뒷목이 부드러우면 뇌로 가는 혈액 순환이 좋다. 그래서 고혈압, 중풍, 심장병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무릇 백성이 있은 후에 부부가 있고, 부부가 있은 후에 부자(父子)가 있으며, 부자가 있은 후에 형제가 있다. 한 집안의 친족은 이 세 가지뿐이다. 이에서부터 나아가 구족(九族)에 이르기까지, 모두 삼친(三親)에 근본을 둔다. 그러므로 인륜에 있어서 삼친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 돈독히 아니하지 못하리라. -안씨가훈(顔氏家訓) 오늘의 영단어 - open bar : 파티나 결혼식 피로연에서 무료로 음료제공 <--> cash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