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자는 '네 아들, 내 재산' 하고 괴로워하며 허덕이지만, 내가 없어진 지금 누구의 아들이며 재산이란 말인가! -법구경 말 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 , 가정에 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 된다는 말. “남에게 도움을 받을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을 도울 줄도 모르는 법이야.” -영화 ‘약속’ 중에서 코로 호흡하면 몇 겹의 편도에 의해 세균침입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몸이 아무리 최대의 면역기능을 발휘한다 해도 현대의 극심한 대기오염은 척추동물 5억년 이래 처음으로 겪는 전혀 새로운 경험일 수 밖에 없으므로 대기오염물질은 코호흡을 한다고 해도 상당부분이 체내로 침입될 수 밖에 없는 것이며, 하루빨리 세계적인 대기정화정책을 실현시키는 일만이 최대의 방법이라 할 것이다. -노영환 ‘현대 사회는 스트레스투성이’라고 사람들은 굳게 믿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인류가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데에서 발생하는 원초적이고 진정한 의미의 스트레스는 이미 극복했으니까. 집을 나섰을 때 야생동물로부터 습격 받지 않을까? 다음에 먹을 한 끼를 어디에 가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오늘밤은 어디에서 잘까?… 하는 고민들을 하지 않고도 잘 지낼 수 있으니. -알렌 카 오늘의 영단어 - binocular : 쌍안경오늘의 영단어 - exotica : 외국상품, 특이한 외국물건오늘의 영단어 - cut off : 중단하(되)다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다리가 천 근 같아 발을 질질 끌면서 걸을 수밖에 없을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지 못할 정도로 팔이 아파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두덩은 시퍼렇고 완전히 녹초가 되어, 차라리 상대가 내 턱을 한 방 갈겨 나를 눕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그리고 언제나 한 라운드를 더 뛰는 사람은 결코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제임스 J. 코베트(헤비급 권투 선수) 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현명하고 똑같이 어리석다. -아인슈타인